채용팀을 위한 CoSprint

Make TalentVisible

AI 활용 역량부터 일하는 방식까지,실무형 인재 발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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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전형을 늘려도, 좋은 사람은 가려지지 않아요

어느 전형도 일하는 모습을 보지 않아요.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는 뽑고 나서야 알게 되고, 그때부터 비용이 생겨요.

14곳 중 10곳

10대 그룹 계열사·주요 공기업 중 지원서에 AI 판별 프로그램을 돌리는 곳

연합뉴스 확인, 서울경제 2025.9
58.9%

신입이 일찍 그만두는 이유 1위로 '직무 적합성 불일치'를 꼽은 인사담당자

인크루트, 인사담당자 446명, 2025.5
2,000만 원 이상

신입 1명이 일찍 그만둘 때 손실, 매출 500대 기업 75.6%의 답

고용노동부·한국고용정보원, 2024.3

“전형은 계속 늘리는데, 올라오는 사람들은 점점 다 비슷해 보여요.”

서류, 인적성, AI 면접, AI 활용 역량검사, 거기에 AI 판별까지. 운영할 전형과 관리할 업체만 늘었어요. 지원자는 전형마다 공략법으로 준비해 와서 점수는 고르게 높고, 결국 진짜 차이는 면접 몇십 분으로 가려야 해요.

CoSprint로 달라지는 것
  • 지원자에게 그 직무의 실제 일을 맡겨 보고, 일하는 모습으로 비교해요.
  • 따로 치르던 AI 활용 역량 평가가 일하는 과정 안에서 같이 보여요.
  • 몇 명이 지원하든 쇼트리스트로 읽고, 면접관은 인용된 대화로 바로 질문해요.
무엇이 다른가

팀의 진짜 일을, 지원자에게 맡겨 보세요

그럴듯한 과제가 아니라, 그 팀의 지금 문제

팀이 다루는 문제를 설명하고 자료를 올리면 브리프와 협력자 초안이 나와요. 개발뿐 아니라 마케팅·디자인·운영·세일즈 어떤 직무든 돼요.

혼자 푸는 시험이 아니라, 동료와 함께

리드, 데이터 담당, 고객 담당이 함께해요. 협력자는 사실과 숫자만 주고, 해석은 지원자 몫이에요.

정답만이 아니라, AI와 일하는 방식까지

무엇을 AI에 맡겼고, 어떤 맥락을 줬고, 무엇을 잡아내고 확인했는지. 자기소개가 아니라 기록으로 읽어요.

점수가 아니라, 근거와 채용팀의 결정

모든 분석에는 실제 대화 인용이 붙어요. 근거가 없으면 점수도 없고, 다음 단계는 채용팀이 정해요.

보이는 것

AI 활용 역량부터 일하는 방식까지

직무 역량

결과물에서
  • 브리프가 요구한 역량을 결과물로 확인해요

일하는 방식

협력자와의 대화에서
  • 무엇을, 누구에게 물었는지
  • 어디서 반론하고 방향을 바꿨는지
  • 무엇을 버렸고 왜 버렸는지

AI 활용 역량 (4D)

AI를 쓴 기록에서
  • 위임: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직접 했는지
  • 설명: AI가 모르는 회사 맥락을 넣어 요청했는지
  • 분별: AI의 그럴듯한 오답을 잡아냈는지
  • 성실: 기대기 전에 확인하고 AI 기여를 밝혔는지
쇼트리스트

몇 명이 지원하든, 읽는 건 쇼트리스트

  • 지원자는 일한 기록으로 정렬되고, 이력서 순위가 바로 옆에 보여요. 서류였으면 놓쳤을 사람이 눈에 띄어요.
  • 순서는 무엇부터 읽을지만 정해요. 모든 분석에는 실제 대화 인용이 붙어요.
  • 다음 단계로, 보류, 불합격은 채용팀이 정해요.
이력서 순위일이 매긴 순위
예시 그림이에요. 지원자 D는 서류로는 4위, 일로는 1위였어요.
시작하기

문제 설명부터 검토까지

  1. 01

    브리프 작성

    문제를 설명하고 자료를 올리면 브리프와 협력자 초안이 나와요. 한 번 써 두면 다음 스프린트에서 다시 써요.

  2. 02

    채용 페이지 연결

    공고 옆에 스크립트 한 줄을 붙이거나 링크를 공유해요.

  3. 03

    검토

    근거와 함께 쇼트리스트를 읽고 결정해요.

시작하기

서류에서 놓친 사람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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