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전형도 일하는 모습을 보지 않아요.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는 뽑고 나서야 알게 되고, 그때부터 비용이 생겨요.
“전형은 계속 늘리는데, 올라오는 사람들은 점점 다 비슷해 보여요.”
서류, 인적성, AI 면접, AI 활용 역량검사, 거기에 AI 판별까지. 운영할 전형과 관리할 업체만 늘었어요. 지원자는 전형마다 공략법으로 준비해 와서 점수는 고르게 높고, 결국 진짜 차이는 면접 몇십 분으로 가려야 해요.
팀이 다루는 문제를 설명하고 자료를 올리면 브리프와 협력자 초안이 나와요. 개발뿐 아니라 마케팅·디자인·운영·세일즈 어떤 직무든 돼요.
리드, 데이터 담당, 고객 담당이 함께해요. 협력자는 사실과 숫자만 주고, 해석은 지원자 몫이에요.
무엇을 AI에 맡겼고, 어떤 맥락을 줬고, 무엇을 잡아내고 확인했는지. 자기소개가 아니라 기록으로 읽어요.
모든 분석에는 실제 대화 인용이 붙어요. 근거가 없으면 점수도 없고, 다음 단계는 채용팀이 정해요.
문제를 설명하고 자료를 올리면 브리프와 협력자 초안이 나와요. 한 번 써 두면 다음 스프린트에서 다시 써요.
공고 옆에 스크립트 한 줄을 붙이거나 링크를 공유해요.
근거와 함께 쇼트리스트를 읽고 결정해요.